2002년의 엔론: 왓킨스, 재작성, 다이나지
신문 사회면의 과거 기사로 엔론을 다시 열 때, 첫 줄의 해는 2002년이다. 기사가 붙잡은 줄은 「왓킨스, 재작성, 다이나지」이고, 같이 인쇄된 수는 2001이다. 소문과 판결을 한 문장에 섞지 않는다. 엔론은 재작성, SEC 조사, 제안된 다이나지 합병의 붕괴 이후 2001년 12월 2일 뉴욕남부 파산법원에 제11장 보호를 신청했다.
검찰과 파워스 위원회는 가치 평가와 특수관계인 수단(패스토와 연관된 LJM 파트너십, 랩터로 알려진 구조 포함)이 투자자가 본 재무제표 밖으로 손실과 부채를 두는 데 쓰였다고 주장했다. 스킬링은 2001년 8월 CEO에서 사임했다. 부사장 셰론 왓킨스가 레이에게 회사가 회계 스캔들의 파도에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하는 서한을 보냈다. 이사회 특별위원회는 뒤에 그 경고를 추측이 아니라 예언으로 다루었다. 10월 엔론은 대규모 충당을 했고 SEC가 조사를 열었다. 다이나지 구제가 무너졌다. 신용등급이 떨어졌다. 2001년 12월 2일 파산이 뒤따랐고, 당시 미국 역사상 최대였다.
패스토는 2004년 공모에 유죄를 인정하고 협조했다. 2006년 레이·스킬링 재판은 공모, 사기, 관련 죄목에 유죄 평결을 낳았다. 레이의 2006년 7월 5일 사망이 유죄를 소멸시켰고, 스킬링의 형은 항소 이후 — 대법원의 2010년 스킬링 대 미국 정직 서비스 판결을 포함해 — 감형되었다. 앤더슨은 휴스턴에서의 문서 파기 이후 SEC 조사 방해로 2002년 유죄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이 2005년 잘못된 배심 설시로 파기했으나, 회사는 이미 면허를 반납하고 감사 네트워크로서 붕괴한 뒤였다. 사베인스-옥슬리는 공개기업회계감독위원회를 만들고, 감사인 독립을 강화하며, CEO/CFO 인증과 내부고발 조항을 더했다. 엔론은 그 조항이 대조되어 가르쳐지는 사건이다.
민사 소송과 엔론 파산 유산은 수 년 달렸다. 직원의 401(k) 손실과 앤더슨의 파괴가 시가총액 숫자 옆의 인간적·직업적 규모 척도가 되었다. 제프리 스킬링이 2006년 텍사스남부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앤드루 패스토는 2004년 유죄를 인정했다. 케네스 레이는 2006년 유죄였으나 양형 전 사망하여 그 유죄는 취소되었다. 다른 직원과 은행가는 별도 사건을 맞았다. 휴스턴 배심이 2002년 문서 파기와 관련된 사법 방해로 앤더슨을 유죄로 보았다. 대법원이 2005년 유죄를 파기했으나, 회사는 이미 공개기업 감사 실무를 잃은 뒤였다.
다시 말할 때 순서는 엔론, 2002년, 2001이다. 「왓킨스, 재작성, 다이나지」는 그 수의 이름이다. 사건의 글은 누가, 언제, 어떤 수가 기록에 남았는지를 말한다. 엔론은 2002년의 「왓킨스, 재작성, 다이나지」로 열리고, 수 2001이 그 열림을 고정한다. 한국 독자가 영상물로 먼저 알았더라도, 영상물의 대사를 공개 기록인 것처럼 적지 않는다. 미제와 확정, 의혹과 판결은 동사를 달리 한다. 피해자 가족의 이름을 호기심으로 반복하지 않는다.2002년
남겨 둘 숫자
- 사건이 묶인 해
- 2002년
- 같이 적는 수
- 2001
- 사건의 이름
- 엔론
- 기록의 줄
- 왓킨스, 재작성, 다이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