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재화에서 영상·인과 도구까지의 짧은 궤적.
브로카·베르니케에서 피질 지도까지.
휴블–비젤, 펜필드, 단세포 기록.
fMRI·PET가 네트워크 시대를 염.
광유전학·커넥토믹스·대규모 데이터.